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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마케팅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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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마케팅 성공하기, 지금 공개합니다.


음식맛이 맛있으면 요식업이 무조건 성공할까요? 좋은 상권에 비싼 임대료를 내면 성공할까요?

한 줄로 요약하자면

B급 C급 상권에서도 온라인마케팅 포지션만 잘 잡으면 소비자에겐 "맛집"이 될 수 있습니다.


요식업을 시작하려면 첫번째는 맛이 좋아야 합니다.

광고회사가 무슨 뜬금없이 맛에 대해서 이야기 하냐고 하실 수 있겠지만 광고로 유입되는 소비자는 한번 입니다.

한번은 광고로 끌여들여 우리의 서비스를 소비하게 만들 수 있겠지만 맛이 없으면 두번은 없습니다.


여기 코로나 바이러스 직전에 프랜차이즈를 목표로한 고깃집을 파격적인 가격과 맛으로 제공하여 시작한

한 음식점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해당 요식업 대표님과 합을 맞춰본 상황이었기에 우리는 먼저 온라인마케팅 오마카세를 준비했습니다.


몇번의 미팅후에 저희가 진행하기로 한 방법은


오프라인으로는 인근 아파트나 주택가에 오픈 전단지를 대량으로 살포하고

온라인으로는 초기에 네이버 맛집란을 장악 해놓고 음식점을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약 100평 규모의 작지 않은 매장이었습니다.

우선 "깔아두기"의 일환으로 대량의 블로그를 섭외 해두고

저희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나갔습니다.


그렇게 몇백장의 사진을 확보하고 각 블로그에 배포 작업을 선행했습니다.


광고가 떳을때 더 자세히 알아보고 방문하고싶은 소비자의 패턴을 읽고 미리 깔아둔 것이지요!


다음은 유명블로거를 섭외해 "OO맛집" 키워드에 상위로 노출시켰습니다.


저렴한 메뉴에 맞추어 젊은이용층들이 꽤나 있을거라고 판단해

인스타그램도 검색하면 게시글이 꽤나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깔아두기"를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돈만주면 다 되는 마케팅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얼마의 비용을 얼마나 의미있게(저렴하고 효율이 있도록) 쓸 수 있는지가 관건 입니다.



모든 초기 온라인마케팅 비용은 500만원정도가 사용되었고 여기서

당연히 맛있고, 친절하다면 이정도의 마케팅 비용은 금방 상쇄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가오픈날부터 웨이팅을 해야하는 가게로 만들어두었고

개업날부터는 인근 상권을 쓸어담는 매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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