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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효율을 만드는“린치핀기획의 탄생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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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효율을 만드는 "린치핀기획의 탄생배경" 


대행사는 OO커뮤니케이션, OO마케팅, OO애드 이런 네이밍을 해야되는거 아니야?

기존의 방식을 엎고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마케팅을 제시하는 성과지상주의 온라인마케팅 기획사 입니다.

그 부분을 쉽게 예를 들자면

웹디자이너는 포토샵을 많이 씁니다. 똑같은 포토샵을 쓴다고 작업물이 똑같지 않습니다. 디자이너의 역량에 따라 다르겠죠?

똑같은 네이버, 카카오, 구글 광고를 한다고 똑같은 성과를 내지 않습니다. 

저희는 숙련되고 트렌디한 광고를 진행하고 영업을 할 시간에 광고주 상담 하나 더 받을 수 있게 효율을 올리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한줄로 쉽게 요약하자면 

매체 영업을 위주로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100% 광고주 효율에만 집중하고 저희와 잘 맞는 승률 높은 광고만 진행합니다. 



지금도 마냥 순탄치는 않습니다.

오늘도 상담문의를 많이 받았지만 90%가 "그래서 얼마예요?", "제안서를 받고 싶어요, 근데 견적도 비교해야하니까 넣어주세요" 입니다


제가 단순히 계약을 위해서 누가봐도 포화된 시장에 진입하신 광고주분께 월 100만원이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100만원을  소진한 다음에 죄송합니다, 시장이 안좋아서~, 원래는 잘 팔리는데~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까요?

절대 좋은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죄송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린치핀에서 진행이 힘든 경우가 많고 정중하게 거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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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온라인마케팅이 되려면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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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서 보시면 광고진행을 위한 매체선정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광고비를 사용하려면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세부분석, 꼭 필요한 매체만 믹스할 수 있는 마케터의 미디어믹스 능력

콘텐츠를 잘 기획해서 끌어낼 수 있는 기획력, 기획을 토대로 디자인과 기능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술자도 꼭 필요합니다.

빠른 고객 데이터베이스 처리를 위해서 잘 짜여진 관리자페이지도 꼭 필요할 것 입니다.


대부분의 온라인마케팅 대행사는 이런 부분들을 잘 대행하지 못합니다.

광고비를 잘 쓰게 만드는 입담은 가지고 있는 영업사원은 좋은 대우를 받겠지만

정작 광고주의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사원은 회사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회사를 직접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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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온라인마케팅을 하는 회사는 간판이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회사의 "린치핀"들이 작지만 강한 회사라는 자긍심을 느꼈으면 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전부터 회사를 열면 꼭 이런식으로 간판을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언젠가는 온라인에 이어서 이런 간판까지 같이 기획해서 제대로 "광고"라는것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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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간판은 제대로 본전은 뽑았습니다

광고주분이 내방하실때 쉽게 찾아오실 수 있기도 하고 광고 소재로도 많이 이용했고
지금도 이렇게 쓰고 있으니까요

린치핀기획이 미친효율을 마구 뽑아내는 비결은 사실 알고 보면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영업비밀이고 어떻게 보면 알아줘도 못따라할 노하우 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온라인 평생교육원 광고주가 있고 타 교육원들보다 하루 발생하는 문의의 양이 적다고 판단하셨습니다.

광고비는 비슷하게 사용하셨으나, 세부분석을 해보니 마케터의 관리의 수준은 최악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 글을 보고 계시는분들중 기본을 똑똑하게 챙기시는 분들은 그럴 염려가 적겠으나

많이 민감하지 않고 스스로 서글서글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지금 광고가 최악의 상태일 확률이 큽니다.


그래서 살펴보니 페이지가 오래전에 작년에 제작되어 2017, 2018 이런식의 연도가 페이지 내에 뒤섞여 있었습니다.

페이지 내에는 어떤 강점도 드러나지 않았고 고객의 마음을 살 수 없을 뿐더러 DB를 받을 후킹장치도 없었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는 초급자 수준으로 메인 키워드의 순위 유지에만 집중하고 있었고

관리이력을 들어가보니 몇개월간 손도 대지 않았었습니다.

온라인마케팅에서 중요한 부분을 자지하는 네이버 블로그는 디자인한듯한 보기 싫은 디자인과

뻔한 내용의 조악한 내용들의 포스팅만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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